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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.09.21 20090712 - 일요일
  2. 2009.04.18 샤티리콘 - 20090417
  3. 2009.04.18 그림자 살인 - 20090415

늘 혼자 보내는 일요일.
늦게 일어나 준비를 하고 시네마테크로.

5시 [ 사랑후에 남겨진 것들 ] 포스터만으로 괜히 보고싶어진 영화.
첫 장면부터 동화 속 같은 이쁜 화면들.
그리고 부토, 인상적이다.
보는 내내 가슴이 아프고 마음이 쓸쓸해지던.
가족이 있어야겠구나 생각했다.

지켜야할 소중한 것. 가족

내가, 바랄 수 없는 것.





TAG 영화
Posted by 사.과.나.무 트랙백 0 : 댓글 0

인상적인 배경
첫 화면의 온천의 구조
끝날 무렵의 풍경들

널 사랑했어 지토네

내 영혼은 네게 속해있어

시적인 대사들.
반쯤은 연극으로 반쯤은 마임으로 이루어지던 영화.



영화사적인 의미는 모르겠으나
꽃미남 삼인방의 출현과
배경의 아름다움도 졸림을 막진 못하고;;

영화를 보는 내내 오한에 열까지.


Posted by 사.과.나.무 트랙백 0 : 댓글 0

난 황정민의 오버액션과 과장된 몸짓, 표정이 싫다.
느끼하고 우스꽝스럽다.
짐짓 진지한 체를 할 때조차 그는 과장되어 있다.

전체적으로 흐르는 웃음의 코드도 3초마다 던지는 칼 때문에 ;;





오랜만에 극장에서 봤던 스릴러...? 라고 할 수 있을까 ㅎ



Posted by 사.과.나.무 트랙백 0 : 댓글 0